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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u, 19 Dec 2024 08:55:00 GM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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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선 완전 개통
- 82년 만에 단선 비전철에서 복선전철로 변모
- KTX-이음 운행 개시
- 정식 운행 개시일: 2023년 12월 20일
- 도담~영천 구간 복선 전철화 사업 완료
- 도담~영천 구간 구불구불한 168.1㎞의 단선철도가 145.1㎞의 직선 복선전철로 개량
- 사업비: 4조 3413억 원
- 청량리부터 경주까지 전 구간 복선전철화 완료
- 동해남부선과 연계해 청량리부터 울산을 거쳐 부전까지 KTX-이음 운행
- 청량리~울산·부산 구간 KTX-이음 운행 횟수: 하루 왕복 6회
- 기존 무궁화호를 대체하는 ITX-마음 운행 횟수: 하루 왕복 4회
- 청량리~부전 구간 운행 소요시간: KTX-이음 기준 3시간 56분, ITX-마음 기준 5시간 30분
- 내년 말 신호시스템 개량으로 KTX 운행 시간 단축 및 KTX-이음 추가 투입
- 지방도시와의 연결성 강화, 기업 투자와 일자리 확대
- 관광수요 증가, 지역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 방문 활성화
- 국내 최초의 철도교량 건설 신공법과 친환경 건설재료 활용
- 안동고가에 독특한 연속 크로스 리브 아치교 설치
- 안동~영천 구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되는 유리섬유 보강근 활용
- 중앙선 복선 전철화와 KTX 이음 운행 개시는 대한민국 철도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
결론
중앙선 복선 전철화와 KTX-이음 운행 개시는 내륙지역과 수도권의 연결성을 강화하고,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중앙선 복선 전철화와 KTX-이음 운행 개시는 내륙지역과 수도권의 연결성을 강화하고,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키워드
- 중앙선
- 복선전철
- KTX-이음
- 도담~영천
- 안동고가
- Cross Rib 아치교
- 우리섬유 보강근
- 친환경 건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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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https://www.korea.kr/news/policyNewsView.do?newsId=148937707